Re..오~불쌍한 와그너님..

Re..오~불쌍한 와그너님..

돌라온공공칠 0 457 2000.07.04 01:08
삼가문안 인사드리옵니다..
이 무지하게 더운날 어지 그 육중한 몸을 이끌고 버티시는지요...
참아 말로 표현 하지 못할 정도로 걱정이 되옵니다..
소생...와그너공자님을 보려고 맥림에 앉아 기달려도 오시지 않아
몸들바를 모르겠슴다....
부디 몸조심하옵시고 하루 속히 맥림으로 복기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맥림양쪽히프살작들고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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