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성현준님 제발 부탁드려요!!!
pa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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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4.24 22:30
성현준님 정말 이 컴퓨터가 고물로 밖에 안보이십니까? 이 컴은 정말 대단해요!!
버추얼 pc란 프로그램 이곳에서 들어보셨지요? 저두 어제 친구네 집에서 직접 봤답니다.
근데 그게 막연히 생각하는 ibm컴퓨터가 조금 돌아간다 정도가 아니더군요!! 정말예요.
어제 그친군 스타크레프트도 하구 인터넷두 열어서 모든 채팅 과 모든것들을 ibm과 똑같이
했답니다. 정말 후회 하실거예요... 정말. 생각해보세요. 맥킨토시 프로그램은 ibm에서
돌아가질 않아요. 근데 ibm프로그램은 돌아간단 말입니다. (아직은 한계가 있지만...)
그러나 버추얼pc 버전이 높아지면 또 알아요? 맥킨토시의 막강한 하드로 모든것을 가능하게
할줄... 정말 팔지 마세요... 그럼 토마토넷에서 만날수 없잖아요... 대화두.....
열심히 배워보세요... 그럼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전 오늘부터 중간고시 시작이예요.
성현준님두 힘내세요!!! 시험두 잘보구!! 참! 시험 보는 모든 분들 파이팅!!!
> 이건 정말 이지 힘이 들어요..
> 다운을 받았느데두 열리지가 않으니....
> 이컴은 정말 400만원짜리 고물 아니 쓰레기입니다..
> 프로그램두 하나없구..
> 인터넷에서 글씨들이 다 깨져서 보이구..
> 글구 들어올수 있는곳이라구는.. 이곳밖에는 없구..
> 여러분들 감사함니다..
> 여러분들이 많이 알켜주신것같은데...
> 한걸음도 발전되지 않았어요..
> 제가 고작할수있는거라곤..
> 게시판에 글을 올릴는것밖에 없으니...
> 저 참 한심하죠..
> 하하하..
> 이제는
> 저도 포기를 하려함니다
> 맘에 결정을 내렸어요..
> 작년 이맘때.. 제가 대학에 들어갔다구..
> 저희 아버지가 아주 기뻐하셔서..
> 이세상에서 가장 비싼 컴을 사주셨어요..
> 이세상에서 가장 비싼 컴퓨터가 ..
> 고작 할수있는거라고는
> 많구 많은 인터넷 싸이틀중에
> 오직 한곳밖에는 들어올수 없구..
> 그곳에서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올릴수 밖에 없는 컴입니다..
> 갑자기 눈물이 나네요..
> 저 대학에 들어갔다구.. 아버지 께서.. 기뻐하시던 ...
> 그눈물
> 그눈물을 생각하면 절대루 절대루.. 팔수는 없는데
> 더이상 붙잡구있을수가 없네요...
> 이제 여기에 글을 올리는것두 마지막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 이번주말에 용산에 갈 생각입니다..
> 여기에 계신 여러분들..
> 그동안이나마 정말 감사드리구요...
> 항상 항상 행복한 날만 지네시구
> 항상 항상 행운이 오기늘 바람니다....
> 그럼 여러분들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