힝....얀두 가구시펐지만..ㅡㅡ;;;

힝....얀두 가구시펐지만..ㅡㅡ;;;

yan 0 1,851 2000.05.01 22:03
쩌ㅗㅂ...
무자비하게 잼섯나부당...ㅠㅠ
힝..
저두 가구야 시펐었져...
메탈 무자비하게 조아하는 얀..
그러나 바뜨...
그날 이미 선약이 있는데 어쩌게ㅐㅆ어여...
죄송함다...
흐흑..
지금 하야 학교서 나오는길이랍니다.
빌어머글 동아리..힝...
실습두 망해서 다시해야하구..
이미 통금시간은 지나버린 얀...
우에..
나 살아남을수 있으까...ㅠㅠ
힝....
나두 케이 형 보구싶은데...
우이....
공연 보구시포라..
담에는 안가나여..
그때는 약속있음 취소하구라두 갈터인데..ㅠㅠ
나두 그날 신촌에 있었단 마례여...ㅠㅠ꾸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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