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맹!! 완죠니 헤매고 다녔다...

맥맹!! 완죠니 헤매고 다녔다...

박정훈 0 1,576 2000.05.19 22:24
제가 말이죠.... 아 전 .. 저번에도 글을 올린적이 있는 박정훈이란 학생입니다.
6100을 가지고 한참을 해매고 다녔지요..
그냥 이런 이야기도 하고.. 또 물어볼 것도 있고 해서...
서론이 길었죠?

저의 14인치 AV모니터가 맛이 갔었읍니다. 딩~~하고 소리도 나고 모니터도 전원이 들어오는데.... 화면이 도통 뜨질 않는거였어요.. 그리하야 모니터를 바꾸겠다는 결심을 했죠... 그래서 울산에 있는 몇안되는 (여긴 울산입니다.) 맥킨토시 가게..(아범도 고치구요..사실 아는가게는 여기밖에 없어요.)에 가서 물어봤죠.. 모니터가 맛갔으니 고쳐달라구요.. 그랬더니 못고친데요. 부품도 없고.. 고치는 가격이 중고사는 가격보다 비싸다구요..
그래서 이래저래 고민을 했답니다. 모니터 달아서 집에서 인터넷을 함해보자..(여긴 학교구요. 이 컴은 아범입니다.) 이왕이면 큰 모니터 사가꾸 1024*768 .. 아님 적어도 800에 600은 만들어 보자.. 그리고 250메가 하드를 가지고 정말 함 멋드러지게 살아보자구 말이죠...
나중에 또 그가게엘 갔답니다. 이런저런 이야길 하다가 이렇게 결론을 내렸읍니다. 어차피 이 컴퓨터엔 일반 모니터도 못쓴다. 잭이 없으니 ..(AV모니터는 잭이 다르잖아요..) 그러니 그잭을 보통잭으로 바꾸는 커넥터와 또 그커넥터를 일반모니터로 바꾸는 소위 문어발을 사라.... 그래서 샀죠...
그리고는 여차저차 해서 일반 모니터 14인치를 하나 얻었읍니다. 기쁜맴으로 집에 가서 연결을 했더니 여전히 안되네요... 이 일을 우야지... 다시 그 가게에 전활했읍니다.
그랬더니 그 아저씨가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그거 해상도가 안맞아서 그래요. Vram(??? 저에게는 그렇게 들렸읍니다.) 을 최대한 낮추려면 시동하자 마자 컨트롤키랑 옵션키를 같이 누르면서 P와 R키를 함께 누르면 된다..." 이러시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했더니 화면이 뜨면서 재시동되었읍니다. 우와 ~~기뻤죠..
모니터는 13인치 모니터 무시기무시기.. 뭐 이렇게 잡혀있더군요. (조절판에 모니터.. 맞죠?)
그이상은 안잡히는것 같더군요..
앗 그때 제머리를 횅하니 지나가는 무언가가....
혹시 고장났다고 생각했던 모니터도???
그게 정답이었읍니다...
흑흑흑...
무식이 죄입니다.
그걸가지고 열흘을 이곳저곳 알아보고 했으니까요...
뭐 그래도 후횐 안합니다. 그 커넥터가 있음.. 더큰 모니터를 구해 연결할 수 있을테니까요..

어쨌든 이제는 볼수 있읍니다. 화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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