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훗..

후훗..

m&m 0 1,469 2000.06.08 12:00
넘 어렵군요.

살아가기가 이렇게 힘겨울때는 어떤방법이 있을까요?

살아가더 보면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사람을 잃고 그러지만.

잃고 싶지 않은 사람을 잃어야 할때는 너무나도 가슴이 아픕다.

왜 자신의 의사와는 상관 없이 세상은 그렇게 돌아 가는지?

내겐 그런일이 생긱지 말아야 하는데 왜 나한테 그런일들이 생기고

나를 아프게 하는지?

아픈만큼 성숙해 진다고 사람들은 말하죠.다 개소리지만.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린 집어 치웠으면 좋겠네요.

아픈 만큼 성숙해 지는게 아니라 아픈만큼 사람은 황폐해 진답니다.

황폐해 지는 내모습을 볼때 마다 난 가슴이 아프고 내살이 깍이는것 같습니다.

그런 아픔이 과연 날 성숙하게 만들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제기랄 세상.빌어먹을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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