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를 바랬어야하는 나토다리 바느질한 날ㅜ0ㅜ

비를 바랬어야하는 나토다리 바느질한 날ㅜ0ㅜ

LEONATO 0 1,289 2000.07.23 02:23
나토가 오늘 아버지 가구점에서 일을 했더랍니다.^^

아버지지만 엄연한 하루 알바로 뜁니다.

대신 무겁고 힘든거만 시키는;;; 아버지-_-;

오늘도 어김없이 장식장(댑따 무거움;;;)을 나르러갔는데 어인일인지

예상에도 없었던 침대배달이...;;;

그리고는 거기서 조립하던중...(침대는 모두 조립합니다...갈때마다 사람들이 조립침대라는 질문을...;;; 조립맞습니다!!!)

쇠로 된 사이드를 넘어가다 나토발가락사이를 그었?;;;습니다.

파바바바바바박!!!!!!!!!!! (넘 오버했나;;;)

피터지게 다쳤습니다.

ㅜ0ㅜ 나토의 하루일당이 울었고,

ㅜ0ㅜ 정신이 울었고,

ㅜ0ㅜ 그리고 발가락이 울었습니다.

넘 아파서...ㅡㅡ;;;;;

그리고는 장식장을 나르고 밤 9식 되어서 정형외과가서 7바늘정도 꿰메었습니다.(의지의 한국인,,,으샤T^Tm~)

오른쪽발 첫번째두번째발가락 사이라서 그런지 딸가락딸가락 움직여지지두 못하구 ㅜ0ㅜ

.레오나토.

우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ㅜ0ㅜ ㅜ0ㅜ ㅜ0ㅜ

◈ LEONATO ─ 전주에도 비가 왔으면....하는 바램!!!!뿐ㅡ_ㅡ
◈ LEONATO ─ 발이 붓고 있떠 흑흑ㅜㅜ;;;;;;;
◈ LEONATO ─ 아참 하루일당 12000원 받았어염..므흐흐~~!!_-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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