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병원에서 왔어요 (ㅠ.ㅠ)
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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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7.29 15:20
토요일....
아침....
전날 저는 술마시고 개운하지 않은 마음으로 학교의 운동장을 찾았습니다.
오늘은 왠지 많이 들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든 저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천천히 무개를 올려나아가며 밴치를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60 70 80 90.....이제부터는 오버트래이닝으로 100 110.....
그런데 여기서....저는 .. 깔려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운동하는 사람이 그 시간에 저 하나 뿐이였습니다..
혼자서...110에 깔려보셨습니까?
어깨가 덤밸의 무개를 못이기고 무너졌던 것입니다.
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