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뚝뚝한 윤맨님~ 미워잉~ ^^*

무뚝뚝한 윤맨님~ 미워잉~ ^^*

미역생각 0 1,212 2000.08.04 03:02
걍 올립니다.....
요즘 지가 한참 즐거운 이러넷 세상을 만끽하구 있는데여....
실은.....지가 졸작준비를 해야하는, 바빠야 하는 학상이거덩여....
근디.....이러케 이밤이 다가도록 이러넷세상에서 헤매고 있답니다.
전 불량학상인가봐여.....ㅠ.ㅠ

지금 암도 안계시겠져?

참, 무뚝뚝한 윤맨님같으니......
지가 그리 반가운척을 했는디......아는척이라도 좀 해주져.....ㅜ.ㅜ

그라고 여그 아직 낯설긴 하지만 이리저리 올라온 글들을 읽으면
다덜 넘 조은 사람들같아여....가족같은 분위기여서 넘 조아여......^^*
하루에도 몇번씩 들어온답니다.^^

글고 여그사람들은 정팅이나 정모안하나여....?
언능 친해지구 싶은데.....키키
그럼 열분들~ 조은꿈꾸세여......또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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