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어쩌면 조아요

ㅠ.ㅠ..어쩌면 조아요

ciciya(신헤경) 0 1,220 2000.08.03 23:12
얼마전 울 회사 개판으로 만든 그 개 시키....

오늘 입원 했습니다...ㅠ.ㅠ

인제 50일 된 아가인데...

장염이랍니다..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개들 장염은 치료 안하면

차사율 100% 치료해두..살아날 확률이 50:50이랍니다..헝~~~~엉..ㅠ.ㅠ

근데 외관상으로 보기엔 정말 멀쩡하다 못해 쩜 마니 건강해보이는데..

며칠 안됐지만.....잘 따르고 구여운짓도 제법해서 정말 조았는데..

죽으면 어케여 ~~~~~걱정돼서 ~~~~헝~~~~~엉 ㅠ.ㅠ

아침에 사무실 문열고 드러오면..엄청난 떵냄새로 반겨주고..

여기저기 떵지뢰로 아침 댓바람부터 스릴(?)을 만끽하게 해 주었는데..

인제 입원한지 하루 되는데 ..고 조그만 것이 꽤 많은 자릴 차지하고 있었나 봅니다..

쩜 허전하고 보고싶고 그러내여 .....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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