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의 액트3...

감동의 액트3...

성낙훈 0 1,243 2000.08.03 18:49
안녕하십니까...
성낙훈입니다.
친구의 집요한 게임방 끌고가기작전으로 제가 어제 액트2를 친구대신 끝내버렸습니다.
아~~이거이 뭐냐고요?? 바로 디아블로2여요...
근대 문제가 생겼습니다.
제 친구가 광주에서 상당히 먼 곳에서 공무원 생활을 하는데 이눔 이겜에 미쳐서리 날마다 퇴근하고 밤늦게까지 절 옆에 놔두고 겜 합니다.
것도 디2만..그놈 마누라는 제가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 꼬드겨서 겜에 빠지게 만들었다고 절 의심하고있습니다.
으~~무서버..친구마누라한테 바가지 긁혀본 사람 있나여...
오늘도 저녁 퇴근시간에 맞춰 공무원의 전화가 울렸습니다.
``야~~가자..너 어제 날새서 액트2 깼지??''라면서 ㅜㅜ
이상 성낙훈이었습니다.
제가 액트3를 해결보고 액트4도 마무리짖고 그담에 보고하지요..친구마누라한테 암살당하지 않고 살아난다면여..아~~무서버..
그럼 이만

◈ s94 ─ 여전하시군요, 낙훈님,몸 조심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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