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유화누나!! 큰일나써...

호유화누나!! 큰일나써...

케이 0 1,291 2000.08.04 16:36
누나 드뎌 내가 일내고 말았어.

무슨 말인지 알죠?

접속수 갑자기 폭팔이야.

그런데 문의메일이 하루에 거짓말 안하고 7~80통이와...

정식으로 대문만들고 그럼 장난아닐 것 같오..

금방 모 가수하고 인터뷰 하고 왔는데 장난아니내..이 사람...

인생이라는 것이 참..흠흠...

^^

사무실 안가도 절라 바쁜 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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