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Ray's Rock house
작년 12월부터 절주를 한지 이제 거의 10개월째입니다.
처음엔 진짜 금단현상인지 뭔지,,, 이루 말할수 없이
공허했는데,,, 지금은 괘않숩니다.
글고,,,,울 나라 성인들의 만남엔 술이 빠질래야 빠질수
없는데.. 전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술 안마시고도 상대방에게 속마음을 야그하고,.,,
잘 지낼수 있는 방법을 익히는 것에 대해서요.
술의 힘을 빌려야만 진심을 야그하고,,,
술 자리에서만 유쾌하고 잘 지내는 것보다.,,,
정말 맨정신인 상태에서 그 두가지를 잘 실행할 수
있다믄 좋겠어요.(물론 저두 늘 그러진 못하지만....)
한번 여러분 오늘 술이 고프세요?
아니면 하루를 걸르면 손이 떨리시나요?
독한 맴 먹고 술 대신 다른 취미를 찾아보세요.
술은 인생의 필수과목이 아닌 단쥐 옵션일 뿐입니다.
술이 아니라도 즐거워질 수 있습니다.
노래는 빅마마 음반중에 있는 팝송입니다.
빅마마노래는 마치 외국의 여성 알앤비보컬그룹이 부르는
느낌이네요.
왜 이런 사람들이 몇년동안 코러스걸로 무명생활을 전전했는지...원
노래 즐감하세요....
미리네 10/29[10:57]
노래 정말 잘들었네여...술이라~술.....어제두..마셨건만....
왜 마시는것인지...도통 알수없는....ㅡㅡ;;;;
앨리쓰 10/29[12:03]
저두 독한맘 먹어봐야겠습니다.
차정훈님 좋은하루 되세여~~~~~~~~~~(*^ 0 ^*)/
moxnox (

) 10/29[18:24]
전 담배는 금연 성공 했지만 술은 안되더군요...
이윤 10/30[10:10]
노래정말 조으네요.. 다운좀 받게 해주심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