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건물로 열심히 뛰어가다가 정면에서 뜨는 아침해때문에
햇살에 눈이부셔서, 샷다문이 반밖에 열린것을 보지못한채
다른날과 마찬가지로 정면돌파했는데......; 쿠왕!!
눈옆이 찢어지고 콧잔등과 눈주위가 시퍼렁둥둥....
사무실에와서 혼자 겁나게 울었습니다 ㅠ,.ㅠ
한번보고 또보자 샷다문!!
giri 10/29[09:49]
우야노....
jimi 10/29[10:15]
ㅎ ㅎ
까뮈의 이방인에선 그느무 햇살땜에 사린을 했다지요,,,
cjh 10/29[10:18]
헉@.@
bovee 10/29[10:37]
어머.. 어뜨케여.. 피안나여? 병원안가바도 되여?
아침이오면 10/29[11:43]
많이 안다치셨음 하네요.. ^^;; 저는 저녁때 너무? 깨끗한건지 형광등 빛에 눈이 부신건지. 대형유리하고 박치기해서 머리깨진적도 있습니다... (문이 없는건줄 알았음 ㅜㅠ)
1000 10/29[12:57]
누가 문을 제대로 열어놓지 않고 샷다도어를........
쾌차하시길 바랄게요
강백호 10/29[16:17]
전 문 손잡이를 돌리고 문을 연다는게 넘 맘에 급했는지...
손잡이를 헛돌리고 들어가다가 박치기 한적도 있는데...
하지만 머리가 강해서인지 소리만 크게 나고 다치진 않았어여~
(평소에 단련합니다... 머리)
유니야 10/29[18:51]
ㅋㅋ 다치신분에게 웃어서..죄송한데요...리플들이 너무 웃겨서여...진짜 멍만 들어도..오래 갈텐데...달걀로좀 비비시고..찢어진곳은 피 안나요? 빨랑 나으시길..^^
1000 10/31[21:50]
누나가 더 심함! 찢어진곳에서 피나지 물나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