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분업...의사들의 폐업...
성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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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8.12 02:25
안녕하십니까..
성낙훈입니다..
손목을 빨리 낫게 할려고 병원을 찾았지만 문은 굳게 닫혀 있었습니다.
대학병원도 응급실 외엔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렇게 좋아하는 볼링도 못쳤습니다.
단지 손목땜시...
의사와 약사들의 분쟁..저하고는 상관없을줄 알았습니다.
그저 서민들은 위에서 정하는대로 따르는게 순리일것 같아서 암말 안하고 살았습니다.
근데 이런 고약한 경우를 당하다니..
볼링도 치고 잡고 게임도 신나게 하고 싶지만-솔직히 아파도 할건 다 합니다만^^-'사'자 붙은 양반들이 박터지게 싸우는 바람에..
그래도 빨리 해결 되길 바랍니다.
그들 중엔 저와 친분이 두터운 사람들..또는 친지들이 있을 거니까..
쉽고 단순하게 해결볼 순 없을까..너와나 모두 이롭게 하는 그런 쉬운 방법들이 있을건데..조금씩만 양보한다면 ...
이상 낙훈이의 작은 바램이었습니다.
◈ s94 ─ 낙훈님/밤새 맥방에 오래있었네요 안녕?-안부로 대신해요
◈ 김진아 ─ 저두여..... 나두 병원 가야하는뎅 휴가 가따 와떠니 페업을..... 안 당해 본 사람 몰라여~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