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훈님에게

낙훈님에게

s94 0 1,401 2000.08.19 01:58
낙훈님 안녕?
이 깊은 시간에도
우쨋거나 맥방을 다듬느라고 고생이 말이 아니군요
손목은 좀 어떤지요?
사는게 좀 여유가 나면 함 만나 쏘주라도 삼겹살 꾸노코 한 잔 해야 되는데~~~
그럴날이 있겠지요
선들한 가을 바람에 총각 넘 바람쐬서 감기 들지마시고
건강 유의하세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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