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올만입니다. 요즘저는
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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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8.17 16:25
학교가요..ㅠ.ㅠ
이넘의 학교가저번학기에 2주일 정도 수업거부한거 있엇는데
그거 개강전에 보충한다고 해서 이번주는 학교에서 수업듣고
이넘의 수업이 75분 수업 60분 수업이렇게 있는데 하루에 4~5교시까지 있으니 거의 아루종일 학교에..그거에 무슨넘의 학교가 2주일치를일주일에 다 끝내고
개강전에 시험보냐?
갑자기 요즘은 울 학교의 종소리가 너무 반갑다....
그러고 ...다음주는 개강이고..
그러는 와중에 여기저기 사람들 만나 인터뷰하고 기자들 관리하고..쩝...이번에 기자 2명 짤렸슴당...흐흐
그리고 엽기적인 만화도 완성되꾸..모델로 몇 잇구....이번에 나온 백호형님의 설문조사도 있구....
디자인 조금 바꾸면 저희도 당당하게 대문에 토마토신문해서 올려주세요. 히히
사무실에 가야하는데..
호유화누나 얼굴 한번 못보구..ㅠ.ㅠ
잠깐 윤맨오빠에게 전화했는데 목소리에 기운이 하나도 없어요.
윤맨형..모 고민있엉?
또 술한잔 할까?
화이팅이양...
그리고 빨리좀 만들어줘!!!! 해해
그리고 루루누나!! 먼 일 있어염? 누나두 화이팅이야!!
그럼 전 이만....가볼께요..
(사실 갑자기 수업들으려니 적응안되요...도망가고싶오)
◈ YAN ─ 음냐....두명이나...난 안짤리나...쿠쿠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