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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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ciya 0 1,403 2000.08.25 22:39
혹시 기억 하시는 분들이 계실지 멀르겠는데여???

저히 회사에 세컴대신 키워 볼라고 주어온 개쉐이가 병나서 입원 햇었거든여~~

근데 거의 한달을 병원에 있답니다...

죽을 고비도 한 3번 넘기더니만.. 드뎌 다음주에 퇴원함당...

넘 조아여.. 병원 갈때 마다 안조아지는 모습만 보여 주더니 그래도 꿋꿋이 병을

이겨 주니 넘 고맙내여~ 아직 60일 된 애긴데 넘 호대게 아파서 안스럽더니만...

이제 퇴원 하면 야생에 모습으로 키워 볼랍니다..

막강 열혈 새컴 대용으로...근데 이게 먹을거 주는 사람한텐 사죽을 못써서

쩜 걱정 되긴 하내여 ㅡ,.ㅡ

여하튼 거의 한달만에 집(?) 으로 데리고 올 생각 하니까 넘 조아서~~으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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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아침마다 그녀석에 떵 지뢰를 피하면~~스릴있게 하루를 시작 할수 있어서

넘 조아여.... 크크크크

그나저나 병원비가 장난이 아니라 걱정입니다.... 이건 사람보사 입원비가

더 비싸다니까여~~ ㅡ,.ㅡ

사장님은 직원들 끼리 삼순이(그녀석 이름입니다..쩜 구리져..사장님 아이디어라서.)

퇴원 기금 마련 스타크 한판 하자고 꿍꿍이를 꾸미고 계십니당..크크

크크 전 이런저런 걱정 보다는 그냥 그녀석이 잘 버텨 준게 넘 기특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게 넘 넘 좋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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