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학교댕긴당...

드뎌 학교댕긴당...

성낙훈 0 1,078 2000.08.24 16:03
2년간의 긴 휴학이 끝나고 드뎌 28일 부터 하교에 댕기게 되았심다..
준비할 것도 모르고 수업을 모 듣는지도 모른디..
수강 신청도 부탁해서 다시 신청해야 쓴디 모 해야 쓰까...
것보다 오랜만에 댕기는 거라 어케 적응 해야 쓰까...
암튼 걱정이 앞서는 학교 생활입니다.
물감도 사야쓰고 캔바스도 사야쓰고 ...참고로 전 회화 전공입니다.
옛날같이 미친듯이 작업하기엔 체력도 딸리고 ...
후~~아~~앞으로는 백배는 열심히 살아야 쓰겄네여..
이상 성낙훈이었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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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개강함 홈피는 어쩌까...

◈ s94 ─ 오! 예술맨이셨군요, 어쩐지 깔끔하시드라 기냥~~ 열심히 하세요 추카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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