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의 그림이 한편의 소설보다 쏠쏠하다

한장의 그림이 한편의 소설보다 쏠쏠하다

s94 0 991 2000.08.31 17:53
창 밖은 야삼경 보슬비 내리는데

두 사람 속은 두 사람만 알리라

나눈 정 미흡해서

날먼저 새려 하니

나삼(羅衫) 자락 부여잡고 뒷기약만 묻네

◈ 성낙훈 ─ 언제쯤..바쁘고 힘든상황에서도 주변을 돌아보며 여유를 찾을 수있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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