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일복이 우르르.....ㅡ ㅡ;;
ciciya
0
965
2000.08.31 04:33
요즘드러 12시 전에 집에 드러가 본적이 언제 인지....흠~~~~ㅡ ㅡ;;
여하튼 쩜 마니 피곤해하며 살고 있슴당...
근데 어젠 새벽 5시에 집에 갔슴당 집에가서 씻고 어쩌다보니 6시에 잤는데...
작업하던거 궁금해서 1시에 다시 회사 나와설라므네 낮 내내 절려서 미치기 일보였는데.
오널은 아예 집에 못갈것 같슴당....ㅜ,.ㅡ
우아 신난당 일 딥따 만타....크크크크
전 할일업는 나보다 할일만은 내가 좋습니다....신난당.....우할할 ^ O ^
일하면서 느끼는건데.... 전 체력하난 쥑인다고 생각 했는데..
떠 얼마간은 그 쥑이는 체력을 온몸으로 느끼며 일했는데...
요즘은 쩜 딸리는것 같다는 느낌이 파바박!!!!!!!
그래도 바짝 일 해 볼랍니다...^_____________^
참 울 회사 세컴대용, 오자마자 병원에 입원해서 돈100만원 훌렁 해먹으며 기사회생한..
그 개시키가 드뎌 퇴원! 컴백 오피스했슴당 우할할^O^
여전히 떵 오줌 못가리고 여기저기 떵지뢰 깔기 선수지만....
목에걸린 방울 딸랑거리며 여기저기 어슬렁 어슬렁 거리는데....
넘넘 구여워 학~~~~~깨물어주까 생각중입니다.
크크 (태어나서 목욕한번도 안한넘이라.....^^;;)
글고 사람 발만 보면 일단은 물어보는걸 보면... 역시 야생의 모습으로 키워볼려고
맘먹고 있는 내 맘을 눈치 깐 모양임당...크크 기특한것...
잠못자서 정신읍는 ciciya 해롱해롱(이건 술추한건데)
◈ s94 ─ 열씨미 잘 키우시오/ 딸랑이는 크면 떼어주라고 합디다/인간의 잣대로 듣지 말라 뭐 그런 이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