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밥먹고서..엄마모시고 병원에 감미다.
일은 없지만..사무실에 눈치보며..조퇴를 해야하는게
쫌..그러큰여..
이럴땐.. 직장사람들 보기도..미안함미다.
속없는사람들은... 치사하게 한마디 던지기도 하지오..
아..일많은대..아이~(여패..IBM으로 편집만 하는 언니 왕짜증임..)
딴때..제가 바쁠땐.. 그 언니..띵가띵가..놀면서..참나..
댕장..
진짜 이럴때 때려치고 싶따고욧.
병원가따..맛난..저녁사드려야겠어요..
이쁜 겨울옷도 한벌 사드리고요...
=3=3=3
제임스 10/31[12:28]
정말 착하시군요..어머니께서 건강해지시기 바랍니다. 꼭 맛있는거 사드리시구요
아~ 올겨울엔 보일러 놔드려야겠군...--;;
KENWOOD 10/31[12:38]
세상살아가면서 부모님 챙겨드리는게 최우선이랍니다,,,
참 잘하셨습니다,,, 맛난거(따뜻한국물이 좋겠지요)랑,,,
사랑가득담긴 따따한 옷 사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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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10/31[13:07]
이윤님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 그 누나 맴매 한번 맞아야겠군요. ㅋㅋ
쫄 10/31[13:11]
이뿐딸이시네요,,, 감자기 엄마가 보구싶어진다는,,,
고다르 10/31[14:30]
이윤님이 이케 이쁜맴씨를 가지고 있을줄이야 넘차캐요
고고 10/31[15:26]
옆에 언니는 제가 책임지겠슴니다..어머니와 함께 행복한시간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시라구 전해주세여..
"옆에 언니 따라나와봐봐...우찍근!빠샷!"
근데 쫄.."감자기"는 너무 하지 안냐?ㅋㅋㅋ
쫄 10/31[16:00]
-_-;;;;;
아기엄마 10/31[20:13]
빨리 완쾌하시길 바래요... 저도 오늘 아이가 아파서 회사에서 일을 못했답니다.
옆 사람들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엄마가 먼저죠...... 이쁘다....^^
1000 10/31[21:43]
마무라와 감자기 ^^
유니야 11/01[09:27]
이윤님~엄마 건강하세요~^^
이윤 11/01[10:16]
제임스님,
KENWOOD님,
1000님,
쫄님,
고다르님,
고고님,
아기엄마님,
유니야님(갠적으로 이름이 비슷해서 기억잘남) ~
쑥쓰럽고 감사해요..
좀 답답하고 그런맘에 썼는대 이런 칭찬은 ..절대..아니예여~
맘씨이쁘고 착하다는 거는 절때!!!!..아님미다..
아마..이렇게 생각하시는 님들의 맘이 고운가바요~ (부처눈엔 부처만 뵌다
더니.. )
저희 부모님이시니까 그런건대요..
여튼 어제는 그래도..
할머님까지 모시고 가서.. 두분꺼 쇼핑하는게 아주 만만치는 않더군요..
지나가다 잊어버리기 일쑤에.. 여기저기 없어지심.. (구경중..)
너무 피곤해선지.. 오늘아침에.. 눈이 없어졌어요..퉁퉁.. 부어서 안뵘..켜켜..
여튼..토맥분들.. 감사합미다..
항상 건강하시게 계실때 더 신경쓰세요~ 주말 잘보내시고요~
아기엄마님~ 아이 안아푸라고 기도해드릴께요~
아기엄마 11/02[11:42]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