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성격이 드러븐건가????

내가 성격이 드러븐건가????

휴~~~* 가을인데~~* 0 705 2003.10.30 16:23
내가 정말... 성격이 더러운가부다.... 헐~~~ ㅡ.ㅡ++
일해야 대는데.. 갑자기 기분이 팍 땅바닥에떨어질라그래........ 에잇.... 이래서.... .XX는 안댄다니까....
내가 민감한건지.... 성격이 더러운건지.... 어케 들으믄 기분이 안나쁠수도 있는데...
어케 들으니 기분이 열러 더티해서..... 앙~~~ ㅠ ㅁ ㅠ ;;

후~~~~~~~~ 증말..................... 미친......... 기분 안나뿔려고 구러는데..기분이 나쁘네.... ㅠ ㅁ ㅠ ;;
후~~~~~
후~~~~~
후~~~~~
후~~~
ㅠ ㅁ ㅠ
ㅠ ㅁ ㅠ 증말....... 증말..... ㅠ ㅁ ㅠ 암생각을 마라야지.... 증말... 증말.증말...... 당연히 기분이 나빠야 정상이지만...
이쯤에서 그만 해야지.. 기분 나빠바짜...내손해자나.. 씽.....잘해져떠니..기올르라그러네....
증말...싫타... 싫어싫어싫단말야싫타는데..왜자꾸 장난질이야...씽....정말싫어~~~~* 걍 할말만 하고 끊는게 딱조아..통화는 길게하믄... 절대로 안대... 아씨~~~ 이게 도대체 먼말이래.... 글쎄... 아흐~~~
인간이 증말... 할말이 있고 안할말이 있지.. 무뇌아..가트니.... 나잇살은 처먹어가지고..씽... 공사와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할말과 안할말의 구분을 잘해야지.... 더러버서..증말.... 무뇌충..... 무뇌아...저능아....아메바야.... 해삼 말미잘..... 씽.... 다주거써... 씽......생긴건 띨띨하게 생겨가지고... 누굴가르칠려고 들어... 후~~~~
증말.... 나이만 많으믄 어른인가??? 씽....지나 나나 짠밥은 삐까하고만... 생난리굿을해요...아주...?XX..
마치 지가어른인양.... 띨해가지고 증말... 어이가 왕바가지로 음따....
개뿔~~~ 퍼팩트하지도 않으믄서... 생쑈를해라...아주..... 가르칠라고 들기전에 너가 무슨말을 하고 있는지 판단이나 똑바로해라~~~ 이~~~~~ ㅡ.ㅡ;;

61.72.156.65cjh 10/30[16:26]
님의 글은 처음부터 끝마디꺼정 운율이 있네요~~
두분 버럭뜨고 읽어야 이해될듯.....
세상엔 외계인들 천지랍니다.
내 맘에 맞는 사람 없을 거에요~~~^.^
61.72.156.65cjh 10/30[16:27]
헉 두분이 아니라 두눈
211.224.65.78고다르 10/30[16:32]
오늘의 요약 : 보브님에게 싸가지 엄는 사람이
전화매너 음이 걸어와서 화남
보브님 넘 맘 상하지 마러여ㅡ.ㅡ
210.221.47.218휴~~~~* 10/30[16:56]
실명을 거론하시오면..뵙자옵기 민망하지않사옵니까...*^^* 아~~ 뽕짝이 무진장 듣고 싶네요.... 운아할아버지의 잡초나.... 무시로....백마강...돌팔매가 듣고 싶네여.. 돌팔매는 가사가 너무 코믹이라서... . 이 듣고 싶습니다....
61.104.122.252하늘 (iahyoun@hanmail.net) 10/31[11:31]
바다를 보러 가세요^^아님 공원에 가 바람을 맞고 오시던지 그럼좀 좋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210.221.47.218bovee 10/31[15:47]
하늘님 방가방가요~~안그래도 어제 칭구랑 알콜을 흡수함시렁 그넘을 아그작아그작 씹었드랩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 제가 함 열받으믄... 열라 질릴때까정 씹거덩여...히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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