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럭"의 유효기간.......

"버럭"의 유효기간.......

cjh 0 670 2003.10.30 11:01
르네상스-Carpet of the Sun


엔싱크-POP


마이클 크로포드 & 바브라 스트라이샌드-The Music of the Night.mp3



조수미-그리운 그 이름


하루에 살면서 여러분은 월매나 "버럭"하세요?
요즘 참 스트레스 받을 일 많죠?
직장에서 상대하는 저 화성에서 온 외계인... 명왕성에서 온 외계인....
집에서도 제 나이또래거나 몇살아래면 부모님들 성화하실 것이고,.,,,
회사에선 애매한 중견의 위치가 되어 싱싱한 20대들이 치고올라오는 걸 바라봐야하고..,
윗세대(40대이상)엔 끼지못하고....

아무턴 이 세상은 "버럭"할일 투생이지만.,..
그래도 "버럭"의 유효기간이 짧으면 짧을수록 좋은 것 같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상대하기가 어려운 사람이./.
버럭하고 유난히 한달이상 가는 사람들 있거든요.

여러분도 화나는일이 있거나 불만이 있으면
쌓아두지 말고 그 자리에서 풀어보세요.
충분한 대화를 나누다보면 상대방에게 내 입장도 주지시킬 수 있을거고.
그리고 상대방의 입장도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아침부터 주저리,.,, 주저리 야그가 많았네요./...

음악은 운치있게 클래식으로 선곡해 봤습니다.
오페라 리골레토중에 나오는 질다의 아리아 "그리운 그 이름"을 필두해서...
엔싱크,르네상스, 오페라의 유령주제가 모두모두 즐감하셈....

210.124.253.187giri 10/30[11:13]
버럭..ㅎㅎㅎ
211.224.65.78고다르 10/30[11:22]
기리님 버럭!!!!안뇽
218.145.174.138유니야 10/30[13:55]
버럭의 유효기간...생각하게 하는 글이었습니다..더블어 음악도 좋구여^^
211.243.66.198후리지아(son) 10/30[14:08]
^___^*
61.104.122.252하늘 (iahyoun@hanmail.net) 10/31[11:38]
좋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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