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

웅..

^^ 0 926 2000.09.16 04:52
저가 누군지 암두 몰르죠?

상관 없슴당~~.. 오늘 저두 술한잔 했슴당..

지금 들어와서 기분 꿀꿀해서 평소에 올리지도 않는 게시판에 글한번 써봅니다.

여기서 참 많은 도움 받습당..

그래서 컴 키면 젤머저 이곳을 들어옵니당..

요즘 제가 스트레스 넘 많이 받습당..

과대라서 반 애들에게 치이고, 과제에 치이고, 개인 작업에 치이고...............

24일에는 친구 결혼식.... 9월 말일에는 학교 학술제....

요즘에는 좋아하는 사람까지 생겨서....

머리속이 넘 혼란스럽슴당...

바쁠때가 좋은것이라던데.....

암튼 시간은 흘러가고...

어린것의 넋두리였슴당.......

◈ ** ─ 저는 자신두 대표 못 한는데 과 대표 씩이나~~ 열심히 하세요~
◈ 돌아온공공칠 ─ 음..부럽군요 좋아하는 사람까지,,,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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