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이...

이 사람이...

으~~놔! 0 949 2000.09.26 09:08
뭡니까?? 지금..

이 분위기...

안그래도..요즘 손도 근질근질하고..그랬는데..

글고..제가 비록 선생짓을 해서 밥 벌어 먹고 살지만...

입도 걸고..한 성깔 하는데..한번 엎어버리는 수가 있습니다.

게다가...돌칠...

자네는 어찌 그리도 뻔뻔스러운가...

어제 그렇게 나를 맥방에서 대면을 하고도..
아래와 같은 글을 올려 놓고도...
뻔뻔스럽게 그렇게 지냈단 말인가???

아마도..뻔뻔스러워 지면서... 얼굴이..두꺼워 지면서..
예전의 돌칠에서 오늘의 동글한 돌칠이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드는구만..

그리고...

다른 것은 다 참고 넘어 간다고 쳐도...

윤맨이 내 뭐라고???

나...참....
어제 케이까지 나에게 껄떡 거리는 것은 내가 참을 수 있지만..

윤맨이라니....그 욕은 나에게 너무 심하네 그려...

다른 부분은 둘째 치고...윤맨 관련 발설은 꼭!! 꼭!! 사과를 해 주기를 바라네...

오호라...어제 그렇게 맥방에서 나에게..`절세 미인'이라는 호칭이 나 돌더니....

`경국지색'이 되지 않을까 심이 걱정이 될 뿐이요...


한번만 이상한 발언들을 하면...그냥..확!!
내 남자친구를 데리고 와서...머리로 받아 버리라고 한다..
(전에 한번 보신분들은 아실 겁니다. 배코님 머리 두배만 한것...
배코님이나, 호유화 언니 보시면...그 머리 크기에 대해 부과 설명과 증인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꼬럼...

케케케.....(바부...으~~놔!)

◈ s94 ─ 저는 잘못한거 없는데 "이사람"에 들어가나요? 좋은 한수 였네 그려...
◈ 으~~놔! ─ 잘 못 하신 것이 없다니요...가장 시초가 바로..s94님이 아니십니까??? 어허....
◈ 으~~놔! ─ 쩝..그래도 예의를 중히 여기는 저인지라...`이 사람들'에서는 빼 드리지요.....쩝..제목을 `이 사람이'로 바꾸던지..하겠나이다.

◈ s94 ─ 아하! 그게 그렇게 된거군요. 그래도 한 나라를 기울게 만즐 만한 미모는 다들 알아 보는가 봅니다. 눈들은 있어가지고...(속죄의 아부)글구 저 지금 우리집 개처럼 두손들고 벌서는 중입니다
◈ 으~~놔! ─ 근데...돌칠... 너뿐이야... 돌아와... 얼릉....자기야..알지????
◈ yoonmen ─ 어서 놔!!돌칠이가 아마 그러꺼시다...불쌍한 돌칠 ...머리큰사람 무서워...받아 버린단다...우헤헤...
◈ yoonmen ─ 근데 윤맨이 왜 욕인거냐..뭔 말이냐..어서 말해라 나두 진실을 알 권리가 이따...나의 생존권을 보장하랏!!!!!보장하랏....
◈ 으~~놔! ─ 윤맨...자네 빼고는 지금 나의 심정 다 이해 할껄세...특히 샤키님도...니가 여자라고 해 봐라..윤맨이랑 어쩌고 소문내는 놈 있으면..잡아서 족치고 싶지 않나...
◈ YAN ─ ㅡㅡ;;;맨이엉아 불쌍타...ㅡㅡ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