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설간닷.... 오늘
길동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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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0.27 13:02
안녕하십니까?
흐흐흑.. 저 드뎌 설 갑니다.
뭐 가봤자 반겨줄 사람도 없지만 쩝
그리고 토욜은 출근하고 오후에 다시
광주로 갑니다.
울 아빠 생신이랍니다.
안오면 '즉음' 이라고 울 엄마가 경고했습니다.
가야겠져? 쩝
해해해....^^
지난주에 윤맨님이 전활했는데 피곤해서
한잔하자는 말을 못했어요 미안하게 쩝
해해해...^^
그럼 열분 행복하세요... 밥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해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