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설간닷.... 오늘

나 설간닷.... 오늘

길동이닷 0 895 2000.10.27 13:02
안녕하십니까?

흐흐흑.. 저 드뎌 설 갑니다.

뭐 가봤자 반겨줄 사람도 없지만 쩝

그리고 토욜은 출근하고 오후에 다시

광주로 갑니다.

울 아빠 생신이랍니다.

안오면 '즉음' 이라고 울 엄마가 경고했습니다.

가야겠져? 쩝

해해해....^^

지난주에 윤맨님이 전활했는데 피곤해서

한잔하자는 말을 못했어요 미안하게 쩝

해해해...^^

그럼 열분 행복하세요... 밥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해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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