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일찍일어나서....
일찍가야되겠다는 일념하나루....ㅡㅡ^
횡단보도를 건너려는순간~
저멀리서..보이는...낮이 익은...뻐스...한대가
정말 슝~~~~~~~~~~~하고 지나가는걸...쳐다보고있으려니...ㅜ0ㅜ
그 뻐스가 지나간후.............
개미새끼 한마리두 안보이는...길을 뚜러져라 바라보며.......ㅜ_ㅜ
(길이....뚤릴뻔했어여...제 두눈으로....째려봤거든여~)
한참뒤에..차가 와서...타려구..앞에 섰는데~
글쎄 운전기사 아저씨 뒤로...손을 내저으며....쌩하니 달리는거였슴니다....
너무 황당한 나머니...입에서...순간..욕이 나올뻔했다니깐여......
그래두..이를 앙물고 참았슴니다...
어차피..지각이니..참자..참자...ㅡㅡ^
글구...겨우겨우....10분을 넘게 기다려서....차에 올라탓슴니다..ㅜ0ㅜ
근데...왠 사이코?!
오늘같이...기온 확 떨어진...11월에~
히터두..아니구....
에어컨이 왠말임니까......
어찌나 춥던지....계속 운전아찌 째려보다가~
입에서....나오려는말을....참고 참고 또 참다가....
겨우겨우 내뱉은말이...어찌나....소리가 작던지....ㅡㅡ;;;;;;;;
그 아저씨 못들었나봄니다......ㅜ_ㅜ
오늘...아침은 왜이리....꼬이고 꼬이는지.....
참고로...전....다른사람이 보면....재수좋다는...똥차를 보고나믄......
재수가 없는데.....무심결에...고개돌려..쳐다보게된...그 차땜시..그러는건 아닌지.....
아직까진...그일이후에....재섭는일은 일어나지 않고잇슴니다...
아무탈없이..지나가는것이...오늘의 목적..^^;이네여~
그럼이만....슝=3=3=3=3====^^
닥 11/04[13:02]
^^기분 좋은 하루 되길 기더 할게여^^~득템하세여-_-<--리니지 최고에 인사 ㅋㅋㅋ
미리네 11/04[13:06]
닥님..^^*정말....정모때 뵙구...첨으로..뵙는거 같네여~
그날의 일은....잊으시구...여~닥님두..기분만땅인 하루되세여~~~~~^^
득템이라...앗싸~~감솨함니다..^^
아침이오면 11/04[13:09]
오늘 하루 조심하시구여... ^^ 득템하시려는 찰라에 컴터 전원 발로 차세요~~ 캬캬캬 3=3=3
KENWOOD 11/04[13:25]
미리네님,,, 담에 큰소리로 외치세요,,,,
내돈내고 타는 버스인디,,, 떳떳이 할말은 해야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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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네 11/04[13:34]
아침이오면님....^^*이론...컴터..전원...발루...차시라구여~이론....ㅜ0ㅜ
미리네 11/04[13:35]
캔우드님..그러게 마리예여....^^
개미 기어가는소리루...저기여.....에어컨좀......꺼주세여.....이렇게 말했으니....
담부턴....앞에서부터....뒤에까지..들리게...큰 소리로..말해야지...^^
수고하시구여~좋은 오후되시오소서...(_ _)
심심이 11/04[14:08]
ㅋㅋㅋ...고생이 많았군....
심심이 11/04[14:09]
난 어제 졸다가 급정거해서 앞으로 쏠렸다...챙피해 죽는줄 알았다...
미리네 11/04[14:11]
푸하하하...심심이언니...급정거..앞으루...난 한두번두 아니야~ㅎ ㅎ
수고하시구~술좀 쪼매만 드시요~~텨=3=3======
푸름 (

) 11/04[17:00]
미리네님~홧팅~\^^/
미리네 11/04[17:16]
푸름님....저 지금 호빵먹으며..오늘의 일과를...묻어두고 잇슴니다..
^^//////홧팅이여~ 푸름님두..홧팅~^^
찰리신 11/04[18:25]
다들안녕하세요(_ _)좋은저녁되세요^^
미리네 11/04[18:34]
찰리신님....좋은저녁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