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난 점심들 잡수셨습니까?

맛난 점심들 잡수셨습니까?

바부팅 ㅡ.ㅡ;; 0 648 2003.11.03 13:18
전 지금 씩씩 대고 있습니다. ㅡ.ㅡ;

할일 없이 노는것도 힘겹군요.

쓸말도 없군요...

안싸우고 살순없나...



210.221.90.21아침이오면 11/03[13:46]
아쿠야~ 왜 또 그러셔여? ^^;;; 회사서 누가 감히 울 바부팅님을 갈궈떠여? 다 댈꾸와여... ^^
210.219.188.166바부팅 ㅡ.ㅡ;; 11/03[14:08]
아니 배가 불러서 씩씩 거리는건디...
210.221.47.218bovee 11/03[14:48]
나두 ..... 흑흑흑 *^^* 아 졸리워.... 할일은 만코... 앙~~~~*
210.221.90.21아침이오면 11/03[15:49]
^^;;; 그..그런거였군욤.. ㅋㅋ 진작에 말씀하시쥐.. 쿠쿠쿡~ ^^~
211.183.164.41버거 11/03[17:51]
나노가와서,,사발면에,,김빱에,,,맥주한잔씩~~캬~~~^^~,,,후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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