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밤
s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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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2.17 01:09
이소라의 프로포즈를 하는 시간에도 맥방은 잠들지 않는군요
몇일동안 익스가 애를 먹이더니만 결국 한강체로는 제대로 보이질 않고
보기가 덜한 서울체로 익스를 돌리고 있답니다
모두들 그간 안녕들 하신지요?
여전히 누구게님의 애정깃든 답변들은 뭇 맥맨들을 매료시키고 있고
윤맨님의 양수겹장 노하우는 빛을 말하는것 같고
언어의 마술사 돌칠님의 번쩍이는 정문일침은 맥방의 변함업는 에프킬라(?)이군요
저는 그저 맥방의 아무것도 아닌놈이죠 헤헤
낼은 일요일입니다
맥방의 식구들 모두 평안한 일욜일이 되시길 바라면서
20000~
그럼
e10000
s94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