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

새해 인사...

으~~놔! 0 1,007 2000.12.30 16:48
안녕하세요..

맥방의....아시죠??

에..요기는 충무입니다. 아~~ 좋당...
울 엄마 찌찌 많이 먹고 있어요..헤헤헤..

올해는 여기서 새해를 맞아 하겠군요..
아마 올해도..울 엄마가 새해 뜨는 해 봐야 한다고..새벽 5시에 깨워서 등산을 데리고 가시겠네용..

다들 새해 복많이 받으시라고..
오늘은 피씨방을 와서...이렇게 미리 인사를..

우리 엄마가 시집가기 전에는 서울 안보내 신다고..

올해..일월은 내내 선보러 다녀야 할 것 같습니다. 헤헤헤..

아~~ 인터넷이 되니깐..넘 좋다.
집에서 모뎀으로 할때는 손이 떨렸거든요...키키키..

암튼 다들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랄께요..

꼬럼..

◈ s94 ─ 정말 한 해가 오긴오는 군요 맥방의 ~~으놔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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