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습니다.
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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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3.11 15:32
우선 s94님의 답글 잘보았습니다.
제가올린 글이 그래도 상당히 답글에 근접해있군요-후-
근데 잘알고있었다고 생각했는디 약간의 설명이 부정확했었네요!
약간의 걱정이 있긴했어요.타이틀걸리고 제가 바로 올렸으니까요.
근데요,오해는하지마세요 저 그걸린 타이틀 받기가좀그렀네요 알던얘기라서....
자주오지만 항상 보기만하고자취를안남겨서 그랬었는데 마침 아는글이 올라와서
동참의 의미로올린거였거든요.이후로 저도 많은 글을 남기고적극참여하겠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아!저오늘헌혈하다 지갑분실했어요. 바보같은제가 한심합니다.
님들은 이러한일 없겠죠-미칠것같습니다- 그럼 행복한하루되세요-끝-
◈ s94 ─ 두리님께서도 아주 높은 도덕의 소유자 시군요. 전 예전에 헌혈하려다가 체중미달로 빠꾸 먹었어요(지금은 통통이지만)그래서 헌혈하면 주는 빵이랑 우유도 못 먹고 덕분에 지갑도 않일었이죠 헤헤~ 주소 멜로 꼭 보내 주세요 그럼~
◈ 돌아온공공칠 ─ 진짜 피 봤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