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글 맥주에서 퍼왔습니다

퍼온글 맥주에서 퍼왔습니다

고발자 0 804 2001.03.22 22:39
맥주에서 퍼온글입니다

Read : 200, Vote : 2, Date : 2001-03-21 01:20:40

[ yskim ] [고발/구입 실패기] 맥 사실 분 꼭 읽어주세요.
[고발]Applemate(중계점) 대리점에서 맥구입절대 하지마세요.(위치는 상계역 하차해서 옆 건물 롯데리아 3층전화 935-8003 )

안녕하세요.
기분 나빠서 글씁니다. 맥을 구입하실 분은 꼭 읽어주세요.
파워북G4노트북 예약을 10일전쯤 applemate에서 예약했습니다.
예약당시 16일까진 들어오니깐 계약금을 30만원을 내라더군요.
찜찜했지만 조금이라도 빨리 노트북을 받기위해 계약금 걸고 16일까지기다렸습니다만 함흥차사더군요.applemate에 전화해보니 20일까진 노트북을 구해준다는 말을 듣고 기다렸습니다. 수입 물량이 적어서 그런거라 저도 이해하니깐요.
20일이 돼서 노트북 구해놨다고 오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전화상으로 노트북 박스는 자기들한테 주면 안되겠냐는 말과 함께....(그럼 난 알멩이만 가져가란소리야 뭐야)
여하튼 10여일 기다려서 드디어 받게 된다는 기대감에 부랴부랴 달려갔습니다. 매장에 디스플레이 돼 있는 G4노트북을 보면서 흐뭇한맘으로 내 노트북 달라니깐 .. 대뜸 하는 소리가 디스플레이 돼 있는 G4를 가리키며 이건데요..라는 겁니다. 나원 예약한 내 물건이면 내 앞에서 박스를 뜯어야지 자기들이 박스 뜯어서 비닐포장 벗기고 OS 인스톨해놓고 DVD틀어놓고 디스플레이 해 놓고 있는겁니다.
이 제품이 데모용으로 쓰이던건지 딴사람이 쓰다가 반품한 제품인지 알게 뭡니까.
내가 따지자 시스템 인포 보여주면서 조금전에 뜯고 오에스 인스톨한거라고 3월20일 날짜를 보여주는겁니다.오에스야 다시 깔면 그날 날짜 찍히는 게 당연한데..
몇번을 다시 깔았는지 알게 뭡니까..
전화상으로 노트북 박스는 자기들한테 달라고 했던 말도 이상하고..노트북 힘들게 빼온거니깐 딴곳엔 얘기 하지말하는 것도 이상하고 그 매장 사장 "조태현"이란 X같은 놈 사기꾼 기질이 다분합니다.구입할 사람이 도착하기도 전에 물건을 뜯어서 자기 맘대로 갖고 만지작 거리면 그게 중고지 새 제품입니까? 설사 데모용이 아니였고 새 제품이라도 이러면 되나요? 따졌더니 ..자기는 이런식으로 그동안 판매했다면서 "너 딴데가서 이런식으로 물건 사지마"라고 하더군요. 환불 받고 집으로 와서 정말 기분 나쁘고 불쾌해서
애플 코리아에 전화해서 applemate(중계동)조태현한테 들은말과 행동 그대로 얘기하긴 했습니다만.. 어떤 조치가 취해질지...이 글을 읽는 분들 절대절대..applemate에서
맥 사지마세요. 제 친구도 거기서 물건 구입하고 다음날 물건 배달 받기로 돼 있었는데 약속시간이 지나도 배달이 안돼서 전화를 했더니 그 X같은 놈이 자기가 언제 다음날 배달해준다고했냐고 이틀후에 배달해준다고했잖냐고 되묻더군요. 그럼 계약서에 배달날짜가 다음날로 돼 있는건 뭔가요.
그 사람 자기 위주로 물건팔고 귀찮으면 전화 툭툭끊고....친구도 화나서 하루를 그냥 보낸후 이틀후에 맥을 배달받았습니다. 사람 상대하는 거 보니깐 화장실 들어갈때랑 나올때 틀리더군요.
첨엔 친절한듯하고 집이랑 가까워서 구입할려고 했던건데 그 X 같은 놈한테 시간낭비한거랑 일못한거 멱살 휘어잡고 싸울 수도 없고 applemate에서 컴퓨터 구입하실분은 제가 도시락 싸갖고 다니면서 말리겠습니다. 그리고 이 글은 내가 틈나는대로 수시로 맥 사이트를 돌면서 두루두루 올릴까합니다.
이 글 읽은분 중에 타 통신사에 올려서 피해자 없도록 해주세요.
그 업체 망하는 꼴 보고야 말겠습니다.
애플메이트측이 저한테 개인적으로 사과는 무의미하고
각 통신사와 각 인터넷 사이트에 공식적으로 사과하지 않는이상
내가 죽을때까지 주기적으로 이 글 올려서 불매운동할겁니다.
P.S 자기 말로는 애플 코리아 앤드류한테 자기가 건의한게 많다는 둥 앤드류 사장이랑 친분있다는 투로 말하는것도
재수없고...




◈ himton ─ 싸가지 없넌넘이 맥장사를 하네여... 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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