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릭스 3 레볼루션
김언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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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1.08 11:03
매트릭스 역시 시각적인 충격은 정말 신기에 가까웠다.
영화의 전반적인 주류는 성서의 기반으로 만든영화답게. 창조주가 결국 그리스도(네오) 절대악(스미스)
거기에 마리아(트리니트맞나? )를 가지고 노는 영화. 결국 네오가 모두의 평화를 위해 희생하는 그리스도의역이었다는 내용 죽을때 십자가형태로 죽음..
암튼 나중에 어린 꼬마아이가 나오는데 그애는 부처가 아닌가시퍼...
난 이영화를 보면서 그래도 종교적인 걸몰라서 그런지 애니매트릭스를 보면서 조금은 이해가 되었다.
근데 웃기는 건
영화의 엔딩장면이 끝나고 관람객들의 표정이었다. 눈은 화려했는데..내용은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멍한 눈 빛의
관객을 볼때는 나도 어이가 없었다.. 같이 보러간 동료도 이해를 못하는 듯 애써 설명하면서 극장을 빠져 나왔다.
ㅋㅋㅋㅋ 그리고 앞자리에 앉은 사람들은 자막 읽으랴 화면 보랴 내용 이해하랴 정신이 없는 건 확실했다.ㅎㅎㅎ
암튼 내가 어릴적 꿈꾸던 로보트를 타는 장면은 예전에 에이리언 이후 첨인거 같다. 비록 다들 죽지만 기계들과 싸우는 전쟁 씬은 정말 화려했다...
이정도 하고 여러분 네오는 신의 존재예요. 나중에 기계들 물리치는장면(힘에 딸림)에서 이해못하는 표정 짓지마시길... 즐무비...^^
◎ himura 11/08[11:07] 211.110.94.123
아직 않본 사람도 많은데 야그를 해버리고 나서 즐무비라니..넘하는거 아닙니까
◎ 홀로서기 11/08[12:06] 61.254.17.210
저도 전투장면 엄청좋았습니다.... 에스카플로네를 보면서 아 저런 로봇을 타고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 윤찡 11/08[13:04] 203.234.134.112
오호//......섬세하게 보시는군요..6^ ^ 전환상적인 그래픽에 매료되서...짬임세있는 스토리...멋진 작품을 감상햇습니다..^^
◎ 윤찡 11/08[13:04] 203.234.134.112
홀로야 우리가 제작해서 세계정복하장..^^
◎ 홀로서기 11/09[20:32] 218.235.64.123
ㅋㅋㅋ 그럴까요? 일단 형이 만들어 보세요 제가 타고 싸울께요 ㅋㅋㅋ
◎ gugu 11/10[13:59] 61.74.221.158
메트릭스를 본 사람중에 한 사람으로서 ^^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거군요~ 그리고 사람들의 그 표정 ㅋㅋ 저도 공감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