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흑...저도 제 자리에 컴이 생겼답니다.

흑흑흑...저도 제 자리에 컴이 생겼답니다.

으~~놔! 0 768 2001.04.17 08:12
하하하...접니다.

수학여행 잘 다녀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참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아이들이랑 친해지는 계기도 되었고, 또....
느낀것이 많았습니다.(이것 저것 꽁시랑 거리면...시끄러우닝...쩝..)

제 자리에도 컴이 생겼답니다. 이제까지 제 자리엔 컴이 없었걸랑요..
덕분에 여기 저기 눈치 보면서..더부살이를 했었는데...
푸하하하...

한동안 손이 떨려서 밥도 잘 못먹겠더니..
드디어 컴이 생겼네요..

근디...사양 장난 아닙니다.
2기가에 16메가...켜질때 소리..엄청 큽니다. 제가 컴 켜고 끄는 것 온 교무실 사람들이 다 압니다. 쩝...

학교에 노트북이 5대 들어 왔거든요..그래서 꼬물 컴을 물려받기 한 것이지요...
쫄따구잖아요..케케케...

암튼 이제 자주 찾아 오겠습니다.

근데...일이 너무 많아요...
어제도 혼자서 3시간이나 더 일을 하고 갔는데도...
넘 바뻐...
수행평가 해야 하고...3과목이나, 또 그만큼이나 시험문제 내야 하고...목요일은 아이들 데리고 봉사활동 가야 하고...

수요일에는 학교내 축제도 있고(제가 축제 기획, 진행 준비, 담당이걸랑요...)
저번주에 수학여행도 우리부에서 준비 했는데..

암튼 일 복이 터져 버려서 수습이 안되고 있습니다. 쩝...

헤헤헤..

꼬럼...또 들르지용...

◈ 강백호 ─ 으놔야 ~~~ 축하한당...^^
◈ 호유화 ─ 으놔야~~~ 바쁜일 끝나면 놀러좀 와라. 얼굴 이쟈묵겠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