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마음이 ...
성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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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5.18 13:54
안녕하세여..
성낙훈입니다.
큰맘 먹고 파워북 G4를 긁어부렀습니다.
덕분에 제 9600을 내 놓게 됐네여..
근데 이녀석한테 무지 미안한거 있죠..
돈땜시 안팔리믄 안되는데 하면서도 왠지 보내기가 싫은 녀석이네여..
그래서 가격도 좀 쎄게 해놨습니다..ㅋㅋㅋ
오늘은 학교도 땡땡이 치고 ..
그냥 아쉬운 마음에 한자 적어 봤습니다.
그럼 이만...
◈ s94 ─ 언제나 그노므 돈이 웬수군여8&&^^ 헤헤~ g4를 9600의 자슥이라 생각하시고~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