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딱했으면 낼 서울갈뻔했네~

까딱했으면 낼 서울갈뻔했네~

s94 0 708 2001.05.18 21:44
저는 낼이 정모날인줄 알았거던여.
그래서 오늘 일하면서도 어쩔꺼나~ 하면서 고민에 고민을 했었는데
맨님이 다음주라는 구세주같은 글을 남겨 주시는군요
오늘 날이 참 더웠죠
하루종일 천방지축했는데 남은건 파김치같은 육신이군여
젊다는건 정말 good이구만여.
혹여 저처럼 착각하면 사는 중생이 또 있을라나 싶어서
긴급히 몇글자로 오늘 백방 출근부에 도장을 대신함다.

추신:우리동네는 짜장면이 1000냥이랍니다
짜장면 묵고 시픈사람은연락주세여
국번없이 113이나 인근 군부대 ~ 아닌가*&^^%%$#$##
짜장같은 인생s94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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