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항~ 그랬군여...

아항~ 그랬군여...

oteau 0 727 2001.05.29 01:19
대충 어떤일이 있었구...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알거 같습니다...
그냥 .. 맥주에 안보이시길래..
섭섭한 마음에 질문 드렸었습니다...
이해 하시져? ^^
개인적으로 전 맥으로는 할 줄 아는게 미디밖에 없어서...
컴에 관한 말씀들은 사실 읽어두 잘 몰라여..^^
하지만 아주 쪼~끔 이긴 하지만 누구게님의...생각들을 알 수 있는 글들을 읽구...
이런저런 얘기들은 항상 저에게 많은 배움이 되구.. 즐거움을 줬거든여... ^^
아~ 제 소개를 드릴께여...
제 닉은 오토구여.. 불어 발음이라...
전 맥으로 작곡를 하고 있구여..
한국의 대중음악계를 비롯해서...
대중문화가 좀 제대로 성장 했으면 하는..
허황된 꿈을 꾸는 사람입니다... ^^
지식을 혼자만 갖고 있는것두 죄라져? ^^
앞으로도 많은 좋은 말씀 기대 할께여~
늘 행복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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