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받고 있습니다.

감동 받고 있습니다.

원효 0 678 2001.05.30 10:39
안녕하십니까? 가입후 인사겸 제 나름대로의 의견을 올립니다.
앞으로 여기 토마토넷은 계속 찾아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PC만 10여년 운영하여 오던 터, 2001. 2월경 iBook 366 SE를
한대 구입하여 맥과의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구입하자마자 스리핑 기능이 오동작 하여 바로 시스템 포멧
하였습니다.
시스템 새로깔구 업그레이드 하구 MP3플레이어와 검색프로그램
넵스터 사용에는 무리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배워야 할게 너무 많은것은 인정하고 싶습니다.
사용하면 할 수록 너무 아기자기한 맥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기 아래 맥동호회 메뉴의 글중 맥의 가격이야기가 있었는데,
인정합니다. 지금은 가격이 싸다는것을 하지만, 2년전에는
PC의 2배 정도 한것같아 7200을 중고로 구입하는것 까지 포기
해야만 했습니다.
오늘 이런글 올려주시게 허락하것에 대한 감사를 드리고,
PC+MAC에 관한 공부를 하는중이라 혹시 알게된 사항을
주제에 합당한 게시판에 글을 올리겠습니다.
앞으로 여기서 열심히 뵙죠 ^^
필명은 '원효'로 하겠습니다.
From. Soon

◈ ozone ─ 환영합니다. 좋은 식구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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