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울회사에서 다른회사를 인수하게 되었죠.
그러면서 업무구조변경을 하게되었는데 직원 몇명을 내보내게되는
사태가 벌어졌.....참 XXX같더라구요.
지난달 중순 회의결과 울부서에서도 제 밑에있는 직원 두명중
한명을 내보내야한다면서 적어올리라는군요
물론 대우는 잘해줄거라면서
내참 대우를 어떻게 잘해준다는건지 그리고 아무리 대우를
잘해준다고 하더라도.......
욕밖에 나오질 않더군요.
참내...
그 누가 아무리 일을 못한다해도 그리고 개인적으로 불만이 있다하더라도
(그런 일 있을리도 없고....)
몇년을 같이 한사무실에서 일하던 사람을 그렇게 쉽게 내보낼 수 있는건지
좌우지간 요 얼마동안 X씹은 얼굴로 회사엘 나왔죠
결재올리라는 성화에 지난 금요일에 제 이름만 적어올렸죠
그날이후 뭔 말이 나올텐데하고 기다리는중인데 아무말이 없네요
이번주도 XX같은 한주가 되겠네요
퇴근이나 할렵니다.
Molra-- 11/10[21:03]
...
Molra-- 11/10[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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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ra-- 11/10[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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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ra-- 11/10[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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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11/10[21:15]
휴... 빵빵빵님 기운내세요. 뭐라 드릴말이 없네요..
94 11/10[21:27]
施罰勞馬 (시벌로마) : 열심히 일하는 부하직원을 못잡아먹어 안달인 직장상사에게 흔히 하는 말....이라고 있네요^^
발녀 11/10[22:36]
xx<<<이건 머예여~?
94 11/10[22:48]
엑스엑스. ㅋㅋ
아침이오면 11/11[09:39]
에혀... 그게 고용자와 고용주의 차이죠.. 참.. 슬픈일이죠.. ㅜㅠ
bovee 11/11[09:44]
ㅇ ㅇ ㅇ님 홧팅.. *^^*
발녀 11/11[09:57]
>,<
김언태 11/11[10:15]
당신의 그맘을 부하직원이 가슴에 담을 수 있다면... 그런데 그런 싸가지 있는 직원들이 요즘은 별루 엄는듯.. 상사나 맨날 화장실에 가서 씹기나 하고..어휴~~잘해주자니 저것들은 맨날 욕만하고..어떻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