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념의 슬픈 념(念)

이쁜 념의 슬픈 념(念)

0 732 2001.06.20 23:10
2001년두 벌써 반이 지나가구 있네여.
6월의 마지막날 모임이 있다구여?

두얼굴을 가진 백호님의 실체가 궁금하구
s94님이 밀리오레에서 새로산 바지두 궁금하구
신랄한 x님의 얼굴두 궁금하구
가장 인상적인 데스크탑을 보여주신 ozone님두 궁금하구
지미님을 만나면 지미가 무슨 뜻인지 꼭 물어보구 싶구
white+&+black님에게는 왜 '하양 더하기 그리고 더하기 까망'인지 따져보구 싶구....
버거님... 행복한나무님.... 등등등등등.......
시간이 되면 꼭 가서 만나고싶은 분들이 넘 많아요.

하지만 한가지 맘에 걸리는 게 있어서리...
제가 한미모 하거든요.
모임을 갖고나면 바로 팬클럽이 생길까봐 함부로 나서질 못하겠어요.

아~~~ 어떡하쥐.......?

◈ ozone ─ 하하하~ 너무 재밌네요. 재치도 있고요.
◈ s94 ─ 하하하~너무 재밌네요.재치도 있고요^^헤헤~
◈ 지미 ─ 헤헤... 나오셔서 총각님덜의 생기발랄한 감정을 일켜주셔야져..
◈ boyz ─ 전 벌써 팬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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