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기냥..... ㅡ.ㅡ;; 오홋....
딱 일주일만 나에게 시간을 주세효~~~
왜?
ㅡ.ㅡzz 절려여.... 딱 7일간만 꿈속나라 날아 다닐래요~~ ^^
이너므 관절염.. 물러가버렷... >< ~~*
"산에서 깡총깡총 뛰어 댕기다 한쪽 무릎 쇼크 먹어버려찌...." ㅡ ㅠ ㅡ ;;
"케토톱. 트라스트.... 도와줘요~~~ 수~~~호~~~~츤~~~사~~~~~" 꺄르르르르르~~~~*
비가 오니 아니 쑤신곳 없고.. 나이들믄 다 그렇지 머 에혀~~ 이젠 비가 날만 쿠모리 할라치면 이너무 뼈마디가 예보를 하니 이거야 원~~~ ㅡ.ㅡ+++
아고~~ 무릎 시리여워~~~어.....
삐그덕 삐그덕 나이를 먹을수록 몸에 녹이 쓸어 가네... 삐그덕 삐그덕... ㅡ.ㅡ;;
거울을 볼때마다 이마가 예전 이마가 아닌게야... 쭈글탱 쭈글탱.. 이너무 갈메기들 머가 그리도 조아 끼룩끼룩이는게야... 앙~~~ *
비가 오니.... 비가오니.. 기분은 업업.....
아항~~~ 행보카도다....
아항~~~~즐거웁도다...
아항~~~~~~차카게 사라야지... 그래야... 되는거지... 음하하하항... 나 한개도 안차카다.. 바붕~~~*
차칼려고 노력할뿌니야..... 것도 잘 안대지만... 내가 원채 다혈질이자나.... 꺄르르르르르......*
이너무 기분은 하루에 수십번은 더 바뀌는거 가따... 이렇듯 감정기복이 심해서야... 나원.... *
고고 11/11[17:25]
앙탈장이 보브!까르르르르룩엑~~*
bovee 11/11[17:49]
앙~~~* GOGO님..... 브끄브끄....*^^* ~~~* 꺄르르르르~~~*
아침이오면 11/11[18:38]
꺄르르르르륵? 병아리야여? 물한모금 마시고.. 꺼르르르륵~ 캬캬캬 ^^ 3=3=3
홀로서기 11/11[20:08]
산에갔다가 머리도 부닥쳤니? ㅡ,.ㅡ;;
1000 11/11[20:31]
얘가 요새 아무래도 뭔일이 있는게야.... 홀로가 보브델고 병원한번 가봐.
꼼지락 11/11[20:57]
보브님 안보는새에 무척이나 힘드셨나봐요.
혹 지가 무슨 도움이 될일이라도....
홀로서기 11/12[08:45]
광형그래야 겠어요 음성에 좋은 병원있는데 거기 장기입원해야할듯.... ㅋ ㅑ ㅋ ㅑ
bovee 11/12[10:15]
아침님도 참.... 요즘은 지나다가도 뵙기 힘드네요.. 까르르릉켁...켁....* ^^ 홀로야 내가 머릴 왜 부닥치니... 웃겨 증말.... 천님 꼼지락님 저 암일 음는데.....앙~~*^^* 요즘 기분이 업대서리.... 아~~~~ 짐 얼굴이 말이 아니게 부어찌 머야... 눈뜨기가 힘이드러..글쎄...어제 음주를 즐겨떠니... 아~~~ 오늘 8시 30분에 깨따.. 헐~~~ 오늘도 어김없이 비가 나리내... 앙~~~ 설레게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