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핑퐁핑퐁 내립니다.... 아항~~* 저앙~~~* 걸을때마다 약간식 빗물들이 저마다 머가 그리도 즐거운지 핑퐁핑퐁 튀어 올라 치맛자락을 적시기도 하지만.... 히~~~* 나름대로 낭만저기야~~~* 꺄르르르~~~* 키키~~*
앙...감동적이야..... 빗물이 감동적이고 음악이 감동적이고 이렇듯 않아있는 나자신이 감동스러와서... 핑글.....*
온몸은 무서질듯 결리지만 눈에보이는 모든것이 놀라울 따름이고 감사할 따름이야~~~*
매일매일 보면서도 매일매일 놀라울 뿐이고 스치듯 안녕하면서도 이따금씩 마주칠때 언듯언듯 놀라곤하지....*
나를사랑하고 또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며 서로서로 도와주며 아끼며 살아갈때 우린 정말 행복할꺼야.....
아름다운 세상 만들어보아요~~~ *^^* 앙~~~~ 까르르르
오늘같은날 집에서 자야 하눈데...
아침이오면 11/11[12:20]
^^;;; 보브님은 감정이 풍부하시네요~ 저도 비오는 날은 좋아합니다.. 다만.. 축축하구 교통이 막혀서 짜증날 뿐이죠 ^^;;
bovee 11/11[13:42]
제가 원래 감수성이 엄청 풍부한 소녀랍니다요 *^^* 꺄르르르~~~* 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