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코님멜잘바다뜸니다...

배코님멜잘바다뜸니다...

kesan 0 636 2001.06.28 16:26
이번주라.... 무계획속에 계획을 잡고 살아가다보니.... 그때 가봐야 시간을 파악할 수 있겠습니다.
글구..
요즘 제가 몸이 아포서... (쿨럭~쿨럭~)
그때 건강하고 인생에 있어서 매우 중대한 일이 벌어지지 않는다면 참석할께요
(ㅎㅎ... 사실 제가 이런 OFF모임은 좀 썩서러버서 낯을 가리는데.. .
불행하게도.. 저희회사 길건너라서리... 걍 어쉑해두.. 기회가 된다면 나가까 하구용....)

만약 제가 참석하게 되면... 다소 엽기적이고 ... 다소 건달져보이더라도...
님들눈이 쓰리고 아푸구.... 모래가들어간것 처럼 거슬리더라도.....
비가오는데 우산을 접구 비를맞고싶을정도로 열받는다거나...
햇볕 째앵~ 한데 양산이라두 없음 모자라두 푸~욱 눌러쓰고 못본척 가리구 싶어두....
마사회에 가서 말 네필을 빌려와 나의 사지를 한마리씩 묶어
한마리는 강남역, 한마리는 한남대교, 한마리는 고속터미널, 한마리는 압구정동으로
각기 보내버리구 시퍼두...
꾸욱, 꾸욱..... 이빠이 술퍼먹구 아부지한테 훈계듣는 순간 오바리가 쏠려두 꾸욱꾸욱
목구멍에 힘줘가며 참아내듯 그렇게 참아주시길 바랍니다...

◈ 짬뽕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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