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버거보아라요 소년이다요^^
소년s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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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7.14 01:42
> <보아라요-보십시요> <이다요-입니다>로 정정합니다
> 그냥 팬 관리차원에서 음악하나 버릇처럼 올립니다
> 태그공부 많이 하시구요 헐~
> 기분나쁘시진 않죠? 인터넷이라는게 참 묘하거던요
> 어떨땐 의사전달이 오해를 불러 일으킬수도 있으니까요
> 아마 그런 의미에서 정모란게 당위성을 부여받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경상도 사람들은 친구사이에서도 욕을 참 많이 한다고 들었습니다(난 강원도^^아님 말구)
> 옆에서 지나가다가 들으면 도저히 듣고 참을 수 없는 말인데도
> 빙긋이 웃고마는 그런 일들이 참 많죠
> 만약 서로 안보이는데서 그런 욕을 하면 분면 한놈이 디저도^^(사망하여도)
> 디지겠지요(사망하겟죠)
> 아마 이런게 온라인이 넘을수 없는 한계가 아닌가 싶습니다(화상아니라 화상 할애비가 나와도 마찬가집니다)
> 온라인의 허접을 설파한 아주 역사적인 밤입니다 헐~헐~
>
>
> ◈ 소년s94 ─ 음악을 한 번 더 듣고 싶으시면 Refresh 하심 되요^^그럼 조회수는 한번 더 올라가지만 이건 본인의 의도와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그럼 모두들 행복한 밤 만드십시요......저도.....
◈ 이수 ─ 존경하는 소년님! 홀~~홀~~ 경상도인들이 좀 터프한것은 마자여! 허지만 욕이 아니야.. 일상어 ·전통적으로 지방에서 물러온 언어(사투리)인것을...흑...
◈ 소년s94 ─ "존경하는"~ 흠 과히 기분 나쁘진 않군^^ 이수님도 복 받을 거예요 헤헤~토욜입니다.일찌감치 어디로 토껴야 하는데 토껴야하는데데데데~~쩝^^
◈ 이수 ─ 소년님! 저는 오늘 중학교때 짝궁 보러가요! 소개시켜드릴까용~홍홍홍!!!
◈ 버거 ─ 않도ㅑ여~이수님~사모님과따님,,,,흑,,,,넘슬플꺼여여~엉~^^왜~구사님이신지이수님은모르시나벼여~
◈ 소년s94 ─ 앗~ 이걸 이제서야 발견한다니~통제로구나...벌써 밤인데 아직도 동창생 만날려나TT ...글구 버거~주거^^
◈ 이수 ─ 앗!죄송...어쩌나...에구에구
◈ 이수 ─ 앗!죄송...어쩌나...에구에구
◈ 버거 ─ 구사님,,,,버거목숨여러겐줄몰라지롱~한입만떼~가시시길,,크크~,,
◈ 이수 ─ 그럼 버거님도,,, ???
◈ 이수 ─ 그럼 버거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