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바닥을 지키는 백수...

설바닥을 지키는 백수...

waite-black 0 674 2001.07.29 04:32
아침을 여는 새벽녘입니다.
벌써 새벽 5시를 가르키고 있네여.
어제 울 앤이 중국으로 여행가서리 홀로 이 설바닥을 지키고 있슴당. ㅡ.ㅡ
무심한 사람이여,,,,
그래서 낼은 작은 딸내미를 만날 예정임당(작은 딸내미=세컨^^)
이래서 장가를 못가는 모양입니다. 어찌나 사생활이 혼란스러운지...
오늘은 그렇게 할 야기가 없네요.



◈ hebelle ─ 선수신가봐여?? ^^ 저도하나만 엮어주셈~
◈ 소년s94 ─ ㅋㅋ 능력이 대단하시군^^
◈ x... ─ 헉,,,난 한뇬도 없는데,,,넘하잖오,,,하얗구깜장 님이 그러구 다니시니까,,저같은 넘은 뇬덜 구경두 못하구 매일 이렇게 덕수겅방,,,컥,,부럽부럽부럽,,,
◈ 버거 ─ 중국이라,,,,,흠,,,,부러운걸,,,,,버건,,,조만간,,,,미국으루,,,,ㅋㅋㅋ
◈ x... ─ 쩡이누나야,,,미국간다구??영어잘해???난 영어잘해,,,나두 데리구 가라,,,가이드 해줄깨,,,쿠쿠쿠,,,아이 엠어 버거 가이드,,,,어때 쥑이쥐,,,끌끌끌
◈ 버거 ─ 비자나,,,내셔,,,,,,히히~~^^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