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영화를 보고나서....
머털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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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7.31 16:15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을 올리네요.
모두들 안녕하시죠?
어제 스타식스정동극장에가서 영화를 봤거든요.
이웃집 토토로 공짜표가 생겨서....
그런데 가보니
밤11시50분부터 다음날 아침06시까지
영화 3편을 계속해서 보는게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웃집 토토로를 보고나서
영화 세편을 봤어요
(화이널환타지/엽기적인 그녀/쥬라기공원3)
주말에 가면 좋겠더라구요.
어제는 출근을 해야한다는 생각에
영화에 집중이 덜되더라구요.
그런데 왠사람들이 그리많은지 화장실 가기가
하늘에 별따기 보다 힘들더라구요.
글구 왠 화장실에서 이렇게 너구리를 잡는지
저도 담배는 피우지만
거기서는 못피우겠더라구요.
참 심야영화 관람료가 14,000원 이거든요.
근처에 있는 훼미리마트에 가시면 할인티켓이 있어요.
그러면 10,000원에 볼수 있어요.
거기는 1주일 단위로 영화가 바뀌더라구요.
그러니까 인터넷에 가셔서 좋은 영화가 있을때 가세요.
스타식스정동극장 광고는 아니니까
뭐라고 그러지 마세요.
그냥 새로운 경험이라서리
그래서 그런지 지금은 눈이 천근 만근이예요.
그냥 졸려서 주절주절 떠들었습니다.
비가 하루 종일 오락가락 하네요.
우기에 몸조심 하시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그럼 안녕히....꾸벅
◈ CRYSTAL ─ 저두 '이웃집토토로'봤어요. 재미있고 가슴찡하고 마악~마음이 순수해지는거 같아요
◈ 버거 ─ 요새,,영화들은,,,왜이리,...다~,,,재밉든지,,,,요새는,,영화보는재미에,,,푸욱,~빠졌 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