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사님, 서울 왕림을 축하 드립니다.
o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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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8.04 02:06
클라이언트와 심각한(?) 대화도중 구사님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사적인 통화가 어색한 자리라서 결례임을 알면서도 안부도 못여쭙고 전화를 끊었네요.
이 글로서나마 사과 드립니다. 내일, 아니 벌써 오늘이네요. 바쁘신 시간 틈을내어 상봉의 영광을 주시길...
◈ 소년s94 ─ 원~ 별말씀을요,ㅋㅋ 낼 뵙고 내려갔으면 합니다, 12시쯤에 전화 드리면 될라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