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섭....

섭섭....

마나 0 614 2001.08.11 17:01
마나예염....
오늘은 조카 선물을 사구여...피시방엘 들러서 맥방식구들 누구누구있나~~둘러봤졈..
마침 저 말구 한분이 더 계시길래..반가와서 쪽지를 날렸답니당....
이럴수가..이럴수가.....
모 제가 한건 하려는 사람도 아니고(^^;;;;)...걍 반가와서 쪽지를 날렸는데염....
대답이 없으시더라구여.....
물론...피치못할 사정이 계셨거나....너무 바쁘셨거나....그랬겠지만두....
헤헤 섭섭한 마음 가눌길이 엄서서리.....흑흑흑.....
저번에 엑수님두 그러시더니....우허허헉.....
버거님, 엑수님 혼내줘잉~~~~~
......

^^;;;;; 요새 놀다보니 예민해져서리.....지송함다...^^;;;;;;;
오늘 부산은 흐리구 간간히 빗방울이 떨어지네염.....
시원하다못해 조금은 쌀쌀한 정도랍니다....감기두 거의 다 나았구여
내일은 조카얼굴에 뽀뽀를 해줄수도 있을것같습니당^^
헤헤 맥방여러분 모두모두 즐거운 주말 되시구여...구사님은 일요일두 일하신다구여
너무너무 수고하시네여...그래두 좋은 삼실식구들이 계셔서 힘나시겠어요^^
거럼...담에 뵐때까지 건강하세여^^

◈ s94 ─ 올만이네요 마나공주님^^ 많이 의기소침해 지셨네요 헤~ 힘내세요 돌고 도는게 사는거 쟎우~ 잘난놈은 잘난데로 살구 못난놈은 못난데로 사안아안~다~~~ 머 그렇쟎아요 한세상가면 다 같아 져야여...앵ㅋㅋㅋ 이거 오바가 넘 지나치군 히히~
◈ x... ─ 내가 버거누나 이긴다,,누나는 내말 한마디면,,걷다가두 죽는시늉한다 뭐~~메렁,,암턴 마나님은,넘해,, ^^* =3=3=3뿅뿅뿅,,뿡뿡뿡
◈ 혜니 ─ 전 정말 컴에 문제 생겨서 쪽지보내서 해결한 적이 있죠. 물론 아무대답없는 분도 계시지만...^^ 그래서 친해진 사람들도 더러있어요~
◈ 혜니 ─ 마나님 쪽지 대답없던건 아마 그 때 넘 바뻐서 그랬을꺼에요
◈ 마나 ─ ^^;; 대전입니다..비오네여...피시방인데염...언놈이 치근덕거리네염...s94님만 아시는 치한임다...욱...한대맞았음다..구사님 같이 계시면 쇠주한잔 사드릴텐데염^^
◈ 버거 ─ 마나님,그맘,이해합니다..방금,해경님한테,딱지맞았어여ㅠㅠ~^^(에구,울다가,웃네~)
◈ 버거 ─ 엑뚜,,,너,,왜,,,마나님,,,퇴짜놨어,,,우띠,,,뭐,,내가,,죽는,시눙을해,,,너~전화한다 ,,,=3=3
◈ 권해경 ─ 구사님 해경님이라믄 절말씀하시는가여? 전 딱지놓은적 없는데염..ㅜ.ㅜ억울해염..엉엉엉
◈ 권해경 ─ 앗! 구사님이 아니라 버거님이었넹 ㅜ.ㅜ 나~~왜이러니~~구사님 지송함다. ㅋㅋ^^ 버거님 나 딱지 안놨자나
◈ X... ─ 누나 전화줌 해주,,,전화목소리 듯꺼시포,,,웅웅웅,,,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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