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아이북을 구하다
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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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8.14 11:00
드디어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뉴아이북을 손에 쥐었답니다.
근 한달가까이 reseller를 들들 볶아대던차에 오늘 드뎌 손에 쥐게 되었답니다.
겨우 손에 쥐고나서야 여기 회원가입을 하고 첨으로 계시판에 글을 올리네요^^;;
다른님이 올려주신 후기나 사용기등등을 달달 외울정도로 마르고 읽었더니..
이젠.. 그 흥분보단 낮익은 느낌이 먼저 들어욤 ^^;;;
참 여긴 캐나다구욤.. 덕분에 말도 안되는 영어루다가..
살려구 .. 이것저것 궁시렁거리면서 거래한거하며..
영문 os 에 한글을 깔아볼려고 오후내내 토마토랑 다른 웹사이트 뒤져가면서
해를 꼴딱 넘긴덕분에 지금 이렇게 기분좋게 .. 가입인사글을 올립니다.
오래전에 파워맥 6100이후로 첨으로 다시 써보는 맥인데요..
너무나 흥분되고... 기뻐서 아직도 가숨이 둥둥 거림당^^;;
확실히 기다림이 길면 그 보람도 큰가봐염 ^^;;;;
지금 뜨거운선 돌아다님서 벼철이랑 오피스 구할라고 눈이 빨개져있답니다...
역시나 쉽지 않군요.. ^^;;
참.. 혹시 어떤님이시라도 도움을 주실수 있다면.. 무조건 환영에 감사백배할께요^^;;
좋은 밤되세요..
◈ 지미 ─ 추카... 부러움... 환영... 의문(웬밤?)....^^....
◈ 미달공주 ─ 추카함니더^^
◈ 진만 ─ 감사감사!! 여기 토론토 ^^ 현재 10시 30분..
◈ hebelle ─ 추카추카~~ ^^ 부럽심다.. 필요한 플그램은 핫라인서 구해보시징.. 정안되시면 아씨큐 115323108로 연라주셈~ ^^
◈ 버거 ─ 쬠만,,,기둘려여^^지가,,,친구가,,되어드리져~~흐흐~~ㅡㅡ..ㅡㅡ
◈ 스니커즈 ─ 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