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조비

본조비

s94 0 685 2001.08.14 03:17
일요일 중국어 간자체입력한다고 간만에 밤까지 세워가며
일했는데 오늘 아침에 교정도 볼겸해서 잠도 덜깨고 갔습니다
젊은 과장께 이거는 무은글자 인지 모르겠다고 하니까
한다는 말씀이 "정자로 만들어진 디스켓이 있는데 그거 드리까요 ?"합디다
순간 하늘이 노래 지는거 있죠
그냥 그 디스켓열어서 서체만 간자체로 바꿔주면 다 해결되는일을
일요일 낮밤을 매 달렸으니 말입니다
정말 살면서 혼자 똑똑한 척 했습니다
조금만 더 한번만더 생각했더라면 원고가 있는데 왜 파일이 있다는 생각을
안했는지 말입니다. 참 한심 그자체입니다
이나이 (쳐)먹도록 말입니다
연일 낮밤을 눈뜨고 지내는게 엄 피곤하군요 휴~~





◈ 이수 ─ 힘내세용~ 소년님...홀홀홀..그럼 한자 공부 무척이나 하셨겠당......(답장주세용...쪽지 씹지마셔용!!!! --*)
◈ X... ─ 한자겅부는 무조껀 외워야 되는것이여,, ''하늘천따쥐 가마솥에 누룽쥐''얌얌 맛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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